• 전시 일정
    전시명 Seeing What Is There
    일자 2021-05-28~2021-06-10
    시간 10:00~18:00(월~금) 주말 휴무
    전시소개 자동차 수입사 CEO이자 사진작가 울프 아우스프룽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다섯 가지 섹션(Beauty, Space, Perspective, Gravity, Time) 아래 15년(2006~2020) 동안 작가가 세계 곳곳에서 만난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 사람 그리고 도시의 기록이 펼쳐집니다.
    기타

<Seeing What Is There>


자동차 수입사 CEO이자 사진작가 울프 아우스프룽이 

2006~2020년 사이 작업한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입니다. 


*전시 일정: 2021년 5월 28일~6월 0일

*관람 시간: 10:00~18:00(월~금), 주말 휴무(5/29 토요일 오픈 10:00~17:00)

*전시 장소: 두성페이퍼갤러리(서울시 서초구 사임당로23길 41)

*문의: 02-3470-0029


*전시 사용 종이

작품 디지털 인쇄: IJ하이브리드 209g/

도록: 에어러스 267g/(표지), 163g/(내지)


*전시 개요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오브제의 고찰

-사진작가 울프 아우스프룽의 2006~2020년 사진전
 아름다운 찰나의 시간을 마주하며 순간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다.


울프 아우스프룽은 유럽 태생이나 직업상 중동, 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지난 16년 동안 아시아에서 지내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시아의 예술 작품을 수집해왔다

친한 지인들, 전문 사진작가들과의 조우는 그가 사진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

현재 9년째 서울에서 지내고 있으며,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하고 사진으로 그 순간들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9년 동안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회사에서 전문 경력을 쌓는 동시에 사진에 대한 그의 열정 또한 크게 성장했다

출장과 함께 사진이라는 취미는 그에게 전 세계 여러 곳을, 그 중에서도 아시아의 많은 장소를 방문할 풍부한 기회를 제공했다.

그는 자신이 남들과는 차별된렌즈혹은 각도로 주변을 바라보는 소질을 어느 정도 타고났다고 믿는다

그는 영감을 받은 찰나에 공간, 사람, 건축 그리고 찬란한 순간을 포착해내고,

 그의 작품은 문화와 공간을 넘나드는 다양한 모티브를 보여준다.

5개의 섹션(Beauty, Space, Perspective, Gravity, Time)으로 이루어진 사진들은 

경이로운 자연의 아름다운 순간 그리고 세계 여러 지역에서 만난 사람과 도시의 기록이다

이방인으로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며 낯설지만 따뜻한 눈으로 포용하고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는 

자연과 사람들과 소통하는 그 순간이 머물러 있다. 

본 전시를 통해 아티스트의 신비한 연금술로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A lot of my photographic work has been triggered by gravity of the moment 

– I felt attracted by a certain context and literally walk, look, see, stop & photograph. 

I have a certain talent to sense that gravity stronger than others which then results in interesting new angles on common objects.”

“제 사진은 순간적으로 이끌려 찍은 게 많습니다. 어떤 환경적 요소에 이끌려 말 그대로 걷다가 관찰하고, 보고, 멈춰서 찍는 것이죠. 

그런 이끌림을 감지하는 일종의 소질이 남들보다 뛰어나 평범한 오브제도 색다르고 흥미로운 구도로 찍게 됩니다.”


“I don’t look at objects & places from a so called traditional angle but rather let my sensations adjust the lens 

and its position toward the object, hence I want to introduce to the spectator to look at things from a different perspective."

“저는 소위 전통적이라는 각도에서 오브제를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 감각이 이끄는 대로 렌즈와 렌즈 위치를 조정해 

관객이 새로운 관점에서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_울프 아우스프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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